제목 : 나는 친척형의 장난감이었다. - 1편 안녕하세요. 저번에 경험담 올려봐도 되냐고 했었던 사람인데요. 휴직중이라 시간도 많이 남고 그래서 용기내어 글을 적어봅니다. 글의 재미를 위해서 95%정돈 실화이구요. 나머지 픽션이 어느정도 가미되었습니다 ^^; 그냥... 이런걸 겪은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해주세요. ^^ 불쌍하다, 안됐다 등 연민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그럼 글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 -------------------- 친척형: 철수(가명) 나: 현이(가명) 어려서부터 나는 또래 친구들보다는 더 가난하게 살았었다. 흔히들 말하는 흙수저 중에 완전 개흙 수저, 다른말로는 똥수저. 지금이야 성격이 좀 외향적이지만, 어릴때는 완전 내성적이고, 또래 친구들보다 아주 많이 늦댄 아 이였었다. 어릴때 사물놀이패들이 동네를 돌아다니며 공연할 때, 그게 그렇게 무서웠었다; 그리고 내가 사는 동네가 서민들이 많이 사는 동네였다. 근처 가까운 곳에는 외가 친척들이 살았었다. 그러다보니, 어릴때부터 외가쪽 할머니집이나 친척집에 자주 놀러가서 놀곤 했었다. 우리 엄마가 형제중 둘째였었는데, 좀 성격이 있으신 것도 있었지만, 외가형제들이 사이가 다들 안 좋았었다... 특히 형제중 우리집이 가장 가난했었는데, 위의 큰이모, 아래 삼촌, 막내이모쪽에서 무시를 많이 했 었다. 이렇다보니... 아주 어릴때 막내이모와의 발 경험도 있었다. 그리고, 큰 이모가 또... 성격이 아주 지랄 맞았었다. 물론 우리 엄마에게는 상대가 안되었지만... 그래서인지 우리집을, 나를 더 미워했었던 것 같았다. 항상 동생인 우리 엄마와 싸우면, 항상 큰 이모가 졌다; 내 나이 5살? 7살?일 때, 동네에서 놀다가 서있었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큰 이모가 내 얼굴 이마위 로 퉤!하고 침을 뱉었다. "어머... 현이야 미안... 실수로 침이 니 얼굴로 떨어졌네...? 그러길래 너는 왜 거기 서있니. 거기 안서 있었으면 침 안맞았잖아.쯔쯔" 그러면서 큰 이모는 투박스럽게 자신의 손등으로 내 한쪽 이마에 묻은 자기 침을 쓱쓱 쌔게 문질러 서 닦아내었다. 또 하루는 친척형이랑 나랑 할머니집에서 둘이 놀고 있었다. 그런데, 큰 이모가 햄버거를 하나 사와서는 형에게만 주면서 나에게 말했다. "현이야 형은 곧 학원을 가야되서 햄버거 먹는거야. 형꺼 절대 뺏어먹지마. 한입이라도 먹는 모습보 면 혼날줄 알아" 나에게는 어릴때부터 친척들, 특히 큰이모가 많이 무서워서 하지 말라는 건 안하게 되었었고, 항상 큰 이모가 옆에 계시면 왠지 모르게 몸이 부르르 떨리고 무서웠다. 눈치 없었던 친척형은 나에게 이모 몰래 햄버거 한 입을 먹으라며 건네주었었지만, 처음엔 무서워 서 먹을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똑같이 배가 고팠었기에... 살짝 혀를 대는 순간, 그걸 또 어떻게 알았는지 큰 이모가 보게 되었다. "현이 너 왜 이모말 안듣니? 너도 이모가 만만해? 너네 형이 많이 마르고, 먹는것도 잘 못먹어서 일 부러 형 먹으라고 사온걸 그렇게 뺏어먹어야겠어! 이놈새끼 지 부모 닮아서 하는 짓거리도 참... 완전 도둑놈이네" 하면서 큰이모는 내 볼기짝을 사정없이 꼬집었다. "이모 그런거 아니에요 ᅲ 안먹었어요. 혀만 대봤어요... ᅲ 근데 이모가 그때 보신거에요..." "이눔새끼가 그래도 거짓말을 하네. 니가 먹는 거 다봤어. 어디서 거짓말을 해!." 어릴때지만 아... 가난하면 무시를 당한다는 걸 좀 빨리 느꼈었던 것 같다. 큰이모의 말도 이해를 할 수 밖에 없었던게, 친척형이 태어날때부터 미숙아에 저체중으로 태어났기 에 부모입장에서는 걱정이 많이 됐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 경험담의 주인공인 친척형은 몸은 왜소해도 어릴때부터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었고, 항 상 주변 친구가 많았다. 키는 또래 남자애들보다 작았고, 손이나 발은 모양새가 큰이모를 닮았었다. 큰이모의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여자들중에서는 칼발에 속하는 몸이었고, 피부가 희고 부드러운 편 이었다. 그리고 어릴때부터 힘은 내가 약해서; 동네에서 누군가 나를 때리거나 하면, 항상 옆에서 친척형이 나를 보호해주었었다. 어쩌면 나의 수호자같은 역할을 해주었었기에 나는 친척형에게 아주 많이 의지했었다. 그래서인지, 어릴때부터 항상 친구없이 거의 친척형과 같이 놀았었다. 때는 초등학교 6학년때인걸로 기억한다. 이때 두루넷이 처음 나오고, 바람의나라, 리니지, 스타크래프트 등이 유행하던 시기였다. 친척형네 집에 컴퓨터를 구매했다고 해서 이 날도 다른 날과 같이 놀러가게 되었다. 두루넷 인터넷에 당시 최신형 컴퓨터가 설치되었었다. 친척형은 열심히 컴퓨터로 스타크래프트를 즐기고 있었다. 옆에서 지켜만 보던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어릴때부터 항상 형이 게임기로 게임을 하면 나도 옆에서 같이 하곤 했었고, 형은 항상 그 시기 유행하는 기기는 다 가지고 다녔었다. 다마고치, 삐삐라던가, 당시 유행하던 모 토로라 스타택 등등... 초등학교 6학년 들어서는 학교에서도 잠깐잠깐 타자연습? 같은걸 할 수 있게 교실 한쪽에 비치해 두었었지만 아이들이 많고, 나는 당시 좀 어리숙해서 학교에서도 컴퓨터 구경만 하는 신세였었다. 그런 와중에 친척형이 컴퓨터를 사게 되어서, 나도 해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들었었다. "형... 옆에서 형 하는거 보니까 너무 재밌어보인다... 나도 한번 해보면 안돼...?" "안돼. 너도 봤다시피 이거 오늘 산거잖아. 그리고 이거 되게 비싼거야.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아마 너네 집값보다도 이 컴퓨터가 더 비싸다고 그랬었어 ᄏᄏᄏ 아... 너네 너네집 아니지? ᄏᄏᄏ 그리고 너는 컴퓨터 한번도 안만져봤잖아. 괜히 너가 만져서 고장나면 어쩔라그래? 에휴. 상상도 하 기싫다 그냥." 옆에 지나가던 큰이모도 한마디 거들었다. "그래, 현이야. 형 말대로 함부로 만지지마. 형 없을때도 몰래 만지면 가만 안둘거야 혼날줄 알아! 형이 허락하기전까지는 절대로 만지지마. 그게 얼마짜린데. 에휴... 한동안 오질 못하게 해야하나..." 형은 무척 단호했었다. 부러움도 부러움이었지만, 어린 나이엔 서러웠었다. 나도 해보고 싶었지만, 꾹꾹 참으면서 몇날 몇일을 구경만 했었다. 형이 없을때 놀러가서, 형방의 컴퓨터옆에 있으면 괜시리 큰이모는 머라 했었고, 근처에도 얼씬거 리지 못하게 하였었다. 그러다 며칠 후, 그때도 평소때와 같이 형은 컴퓨터로 게임을 하고 있었고, 나는 옆의 침대에 앉아 서 구경하고 있었다. 한참 게임을 하던 형은 몇일만에 나의 구경하는 시선을 따갑게 느꼈는지, 입을 열었다. "현이. 그렇게 이 컴퓨터가 하고 싶어? 그래. 컴퓨터 만져보게 해줄게. ᄏᄏ" "헉, 정말?! 컴퓨터 만져보게 해주는거야??? ^^" "그래, 하게 해준데두. 근데... 대신 조건이 있어. 그렇다고 이 비싼걸 어떻게 함부로 만질 생각을 해? ᄏᄏᄏ 미쳤어 새꺄? ᄏᄏᄏᄏᄏ 다른건 아니고... 이 시간 이후로 앞으로 내가 원하는 거 무엇이든 다 들어주면 내 허락하에 컴퓨터 만져도 돼 ᄏᄏ 어때 괜찮지않아? 이정도면 대박일텐데...ᄏᄏᄏ 내가 원하는거, 시키는거 거부안하고 다하는 조건 이야 ᄏ" "정말? 정말??? 나야 형한테 고맙지 ᅲᅲ 충성을 맹세합니다~! 근데 형... 형이 원하는게 어떤건데? 머 시킬건데~?" 나는 눈치없이 그걸 또 되물어보았다; "그런게 있어. 굳이 그걸 말해야돼? 이유없이 무조건 시키거나, 말할거야. 정말 할 수 있어? ᄏᄏ 넌, 그냥 토달지말고 하면 돼. 알았어? 나 같으면, 컴퓨터를 위해서라면, 무조건 하겠다~ᄏᄏᄏ 어쩌면 네 몸값보다 비싼 물건인데 ᄏᄏᄏ 안그래? ᄏᄏ 근데 잠깐, 갑자기 기분 나쁘넹. 지금이라도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말해 새꺄ᄏᄏ 그럼 앞으로 영영 컴퓨터는 못만지고, 우리집에도 못놀러오게 엄마한테 말해놀거야. 가난하게 살면, 감사함좀 알고 살아라 이 그지같은 새끼야 ᄏᄏ" 지엄마도 원래 싸가지가 없는걸 알았지만, 친척형도 큰이모 닮아서 역시나 싸가지가 없었다. 친척형의 바로 아래 동생인 어린 친척동생도 있었는데, 동생도 싸가지 없었다. "알았어 형ᅲᅲ... 한데두... 충성을 맹세한다구! ᅲᅲ. 괜히 물어봐서 미안해 형ᅲᅲ" "옳지~ 그래. 잘 생각했어 ᄏᄏᄏ 진작에 그럴것이지 ᄏᄏ" 이로써, 이 글의 서막이 시작되었다... 이때 거절했어야 했던건데... 안한다고 했어야 했던건데...라고 처음엔 생각했지만.................... 친척형은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일어나서 조용히 자기방의 방문을 살며시 조용히 닫았다. 그리고 소리안나게 방문 손잡이의 락버튼을 눌렀다. 아무도 못들어오게. 당시 시간은 10시가 좀 안된, 저녁식사를 하고 난 후 한두시간이 지난 시점이었었다. 밖에선, 이모와 이모부가 TV를 크게 틀어놓고 보고 계셔서 아무것도 몰랐다. 방문을 철저히 잠근 형은 다시 의자에 앉고 나에게 말했다. "현이. 우선 나 게임좀 더할동안 여기 책상밑에 기어들어가 무릎꿇고 앉아." 나는 조용히 형이 시키는데로, 형이 앉아있는 의자를 지나서 좁디좁은 책상밑으로 기어들어갔다. "형... 여기 어두워.... 무서워... 아무것도 안보여..." 형은 나의 머리를 살짝 치며 말했다. "새꺄 뭐가 무서워ᄏᄏᄏ 맨날 이불 덮어쒸우면 무섭다고 하더니, 여기 밑에도 무섭냐? ᄏᄏ 근데, 앞으로는 이런거에도 익숙해져야돼. 무섭다고 피하면 안돼. 알았어? ᄏᄏ 새꺄 ᄏᄏ" 그렇다. 나는 어릴땐 다른 아이들보다 덜 성숙했고, 많이 어리숙했었다. 착하게 말하면 순수하였고, 나쁘게 말하면 찐따바보였었다. 나는 그렇게 조용히 한동안 밑에서 있었다. 그러다, 한참이 지나자, 형은 왼손으로 나의 머리를 쓰 다듬었다. "그래그래... 이새끼 이제야 좀 얌전해졌네 크크. 어릴때처럼 내가 옆에 있다고 생각해. 그럼 안무섭 잖아ᄏᄏ" "알았어 형...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게..." 그렇게 친척형은 계속 위에서 게임을 이어나갔고, 좁은 공간이라, 이따금씩 형의 발이 내 몸이나 얼 굴에 살짝씩 닿았다. 가끔씩 발가락을 자유자재로 꼼지락거리기도 하고, 일부러 내 몸이나 얼굴에 툭툭 이따금씩 친다는 기분도 들었었다. 중학생의 발이었고, 형이 축구나 농구를 좋아해서 약간은 거뭇했지만 무척 부드러웠고, 발가락이 또래보다는 긴 편이었다. 그리고, 발에선 비누냄새가 조금더 많이, 약간의 꼬랑내가 같이 섞여있었다. 나야 어릴때부터, 발에 흥미가 많았었고, 이미 경험이 있었기에 오히려 나에겐 남자발인데도 형의 발이 닿는게 좋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카스타드빵같은 촉촉한 촉감의 발이었었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살짝살짝 내 몸에 닿던 친척형의 다리와 발은, 이제는 완전히 내 몸을 훑고 있 었다. 내 중요한 부위도 닿았다가, 아예 내 얼굴에 발바닥을 기대었었다. "윽. 형 더럽게 발을 내 얼굴에 대면 어떡해.. 냄새나잖아" "ᄏᄏ 아까부터 살짝살짝 닿아도 말안하더니, 얼굴에 좀 닿는것도 안돼냐?ᄏᄏ 아까 샤워해서 내 발이 니 얼굴보다 깨끗해 임마ᄏᄏ 니 얼굴 부드러워서 올려놓으니까 좋네~ ᄏ ᄏᄏ 내 발톱의 때만도 못한 놈이... ᄏᄏ 내 발톱의 때가 더 깨끗하겠다 새꺄ᄏᄏ" 나는 어쩔수 없이 형의 발을 내 얼굴에 댄 체 조용히 있었다. 그러다, 위에서 형이 하던 게임소리가 사라지고, 아주 작은 여자의 신음소리가 갑자기 들리기 시작 했다. 그러면서, 은근슬쩍... 형의 거기는 커져가고 있었고... 이윽고 나에게 말했다. "현이야. 그전부터 내가 해보고 싶었던게 있었는데, 오늘 한번 해보자. 아까 말한 약속 잊지 않았지? " "응..." 형은 앉은 의자를 좀 더 내쪽으로 쑤욱 들이밀고, 내가 거의 움직이지도 못하게 자신의 아래를 내 몸에 밀착시켰다. 그러더니 형은 자신의 거기부위가 있는 팬티앞을 내 얼굴에 스윽스윽 문지르기 시작했다. 얼마나 지났을까. 형은 갑자기 팬티를 들추고 중요 부위를 내 눈앞에 내놓았다. 형의 거기는 이제 갓 중학생의 거기라고 생각되지않을만큼 나름 멋있었다. 그렇다고 성인크기는 당연히 아니었고, 이쁘게 한 포경, 굵기는 좀 있는 그런 모양이었다. "현아. 형 팬티좀 완전히 벗겨서 나한테 건네줘." 난 형이 시키는데로 살짝 벗겨진 형의 팬티를 완전히 벗겨서 형에게 건네주었다. 형은 갑자기 완전히 드러난 자신의 거기를 내 볼에 대고서는 살살살 문지르기 시작했다. "헉... 형 더럽게 이게 뭐하는 거야; 지저분하잖아. 더러워... 오줌나오는 곳이잖아;" 순간, 친척형은 자신의 한쪽발로 내 얼굴을 치며 말하였었다. "야 이 새끼야. 뭐가 더러워. 내가 아까도 말했지. 넌 내 발톱의 때만도 못한 새끼라고? ᄏᄏ 그리고 자꾸 아까 내가 했던 말을 기억력이 나빠서 까먹나본데, 내가 시키는건 뭐든 다한다고 했었 지? 충성까지 한다는 새끼가 왜이리 말을 안들어? 입 닥치고 조용히 내가 하라는거만 해. 밖에까지 들려서 부모님 아시면 넌 이제 남이라고 생각하고 평생 괴롭힐거야. 알았어 새꺄?" "응 형..." "응 하지말고 존댓말 해. 충성한다는 새끼가 어디서 반말이야. 네 해봐." "네 형..." 나는 눈물을 울먹거리며 말하였다. 그리고선 다시 형은 자신의 거기를 내 양볼에 비비기 시작했다. "하... 썅... ᄉᄇ 존나 부드럽네 ᄏᄏ... 하... 이런 기분 처음인데 날라갈것 같네...그럼 어디...." 평소와는 180도 전혀 다른 형의 모습에 무섭기까지 했었다. 지금까지 알던 친척형의 모습이 아니었 다. 원래는 어른들이 나를 벌레보듯 막말하고 개무시하여도 친척형만큼은 반대로 나를 달래주고 보듬 어주었었다. 그리고, 항상 앞에서 나를 괴롭히는 동네애들사이에서 보호해주었었다. 그런 친척형이 하루아침에 이렇게 바뀌어버리니, 생각해보면 친척형의 진짜 속마음이었을것 같다 고도 생각된다. 한참을 내볼에 비비다, 이번엔 내 입술 주변을 자신의 귀두로 부비적부비적 거리기 시작했다. 영상의 소리는 어느 순간부턴가 음소거가 되어있었다. 형의 거기 앞대가리는 처음엔 천천히 스윽슥 부드럽게 내 입술을 문지르다, 점점 빠르게 쎄게 문지 르고 있었다. "하아... 이거 머야... 영상에서 다들 입에 넣는 이유가 괜한게 아니었네...하아.... 존나 좋아 시발..... 넣 으면 더 좋겠지?..." 형은 나즈막히 혼잣말로 잘 들리지 않게 말하고 있었다. 그러더니, 내 입술을 문지르던 형의 거기는 형이 손으로 힘을 주어 억지로 내 입안에 넣으려고 했 었다. "형...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것 같아... 솔직히 냄새도 나고... 나 무서워..." 형이 작은 목소리로 나즈막히 말하였다. "야 이 십새끼아 입닥치고 조용히 하라고 했었지? 뭐가 아니야. 그냥 좋아하는 사람끼리는 이렇게 한대. 너 그동안 형 안좋아했어? 좋아하면 사랑한다는거야. 내가 그동안 너 앞에서 보호해주고 그랬었잖 아." "당연히 형 좋아하지...ᅲᅲ... 알았어 형..." "그러니까 얼른 아가리 쳐벌리고 핥아. 아까 샤워해서 아마? 비누냄새밖에 안날거야. 사탕 핥아먹 듯이 핥아." 사실, 아까 형이 팬티를 벗은 이후부터, 더이상 형이 무슨 짓을 하여도 거부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생 각하였었다. 이미 앞전에 내가 승락한 것도 있었고, 완전 어릴때부터 형하고만 지냈으니 나한텐 형밖에 없었다. 친척이지만, 친형 같았고, 나에게 있어 의지되고 큰 존재였었다. 솔까 부모님보다도 형 말을 더 잘 따랐었다. 다만 잘대해주던 형이 갑자기 나에게 심한 욕과 말을 하고, 처음 하는 행동들을 하니 나도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어쩌면, 따르고 좋아하던 형이었기에, 겸허히 상황을 받아들이기로 했었다 어린 나이에 형에게 존경심과 노예근성(?)이 싹텄었다. 순응하기로 생각했다. 난 형이 시키는대로 정말 사탕을 핥아먹듯이, 핥아주었다. 하지만, 어릴땐 내 이빨이 못나고, 송곳니가 많았었다. "아 시발. 이빨 닿으니까 아프잖아. 여기 존나 민감한 부위라고. 혀랑 입술로만 핥아먹어. 개새끼처 럼말야." 처음으로 남자의 거기를 핥는 순간이었다. 형이 시키는대로 혀와 입술로만 계속 빠니 형의 거기는 점점 커지고, 딱딱하게 굳어버렸다. 물렁물렁하던 거기가 딱딱하고 빳빳해지니, 솔직히 신기했었다. 한참을 형의 거기를 핥던 중, 방문 손잡이가 들썩들썩거리면서, 이모가 밖에서 말하였다. "아니 방문은 왜 잠구고 있는거야. 철수야 안자니? 내일 학교 안가더라도 얼른 자렴. 컴퓨터 조금만 하고!" 나는 깜짝놀라, 얼른 입을 떼고, 벌벌벌 떨면서 가만히 조용히 있었고, 형이 큰소리로 말했다. "알았어요 엄마! 하던 게임 좀만 더하다 불끄고 현이랑 잘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엄마!" 이윽고 큰이모와 큰이모부가 들어가고 안방문 닫히는 소리가 들렸다. 안방과 형의 방 거리가 꽤 있어서, 방안에서 무엇을 하는지 문을 잠그면 절대 몰랐었다. "흐흐 이제 들어갔군... 어? 시발 왜 쫄고 지랄이야. 그리고 누가 입에서 떼래? 얼른 다시 핥아." "네..." 나는 다시 덜덜 떨리는 몸으로 형의 거기를 빨기 시작했다. 처음인지라 별다른 스킬도 없이, 그냥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핥고 빨았다. "하... 이거구나... 이 느낌이구나... 너무 보드랍다... 하... 미치겠네... 쌀거같아.... 야 야 그만 핥고, 아가리 쳐벌리고 있어봐." 형은 내 입에서 자신의 거기를 뺀 후, 한동안 손으로 피스톤질을 하더니 이윽고 내 입안에 뜨뜻한 물을 쏟아내었다. 맛이 비리고, 찐덕찐덕한 것이 느낌이 그리 좋지 않았다. 콧물 같기도 했었다. "후......... 힘들었지만 시원하다... 저기 휴지 있으니까, 휴지에다 뱉어서 휴지통에 넣어." "네... 형..." 나는 형이 시키는대로 얼른 형의 물을 휴지통에 넣었다. 한참 시간이 지나자, 형이 올라오라고 하면서 말했다. 올라가니, 모니터에는 야동이 켜져있었다. "현이야 형이 심한 욕해서 미안해.. 형이 아까 너무 흥분한 나머지 너한테 심한말을 많이 했네... 미안해 ᅲᅲ 형이 정말 미안해... ᅲᅲ 근데, 호기심에 영상처럼 한번 꼭 시도해보고 싶었어... 많이 무서웠었지? 그래도, 뭔가 우리사이가 좀 더 가까워진거 같지 않아?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왠지 너하고 나하고만의 비밀이 생긴것 같아서 형은 무지 좋은데...? 그리고 약속대로! 자야되서 짧지만, 컴터 만져보게 해줄게!" "아니야 형... 괜찮아... 그리고 고마워 ᅲᅲ" 형은 약속대로 나에게 컴퓨터를 내어 주었다. 내가 당시에 할 수 있는거라곤 독수리타법으로 한컴 타자밖에 못했었다 -_-; 그래도, 당시에는 너무 좋았다. 즐거웠었다. 한번도 못만져 못한 컴퓨터를 드디어 만졌으니 말이다 ᅲᅲ... 이넘의 컴퓨터가 뭐라고... ᅲᅲ 컴퓨터를 만지니 그새 형한테 무서웠던, 서운했던 감정이 다 없어졌 었다. 어린 나이에 감정이랄게 남아 있는것도 사실 말이 안된다. 그렇게 원없이 컴퓨터를 만지다, 정말 자야될 시간이 되어, 불을 끄고 형의 침대에 누워 둘이 이야 기를 시작했다. 그전부터 형은 몰래몰래 방문을 잠그고 이때의 여느 아이들처럼 야동을 보고 있었다. 당시엔 야한 사진이나 초창기 섹X코리아, 소라X 등이 유명했고, 버퍼링이 걸려도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성인사이트들도 많았었다. 저런건 어떻게 알게 된거냐고 물어보니, 주변 어울리던 친구들이 사이트를 알려줘서 호기심에 형도 보기 시작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형은, 친구들도 경험 못한걸 자기만 한거 같아서 나한테는 미안하지만 기분 째진다고 연 신 말하였었다. "현아! 너한테는 정말 미안하지만, 나 오늘 너무 좋았어ᅲᅲ 그리구 수치스러운 말한거는 정말 다시 한번 미안해ᅲᅲ 왠만하면 앞으로는 너한테 안하도록 노력할게ᅲᅲ 이런걸 물어보기도 그렇지만, 혹시... 너두 좋았 어...? 솔직하게 말해줘... 오늘만 이런 행동하고 다시는 형이 안할께. 약속해! 난... 너무 좋았지만.... 쩝..." 형이 어떻게든 내 기분을 풀어줄려고 무던히도 노력하는게 많이 보였었고, 사실 처음이라 무섭고 그랬지만, 나도 딱히 싫지는 않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나도 솔직히 어느정도는 좋았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즈막히 좋았다는 말때문에 절대 싫었어라고는 말을 못하겠더라... -_-; "아니야 형! 나도 좋았어. 정말 좋았어! 괜찮아 형! 너무 미안하다고 생각하지마ᅲ... 욕하고 험한 말 해도 괜찮아 형 ᅲᅲ 형은 나한테 정말 고마운 사람인걸.... 내가 미안해 형ᅲ" 나도 모르게 오히려 고맙다고 이런 말들이 불쑥 튀어나왔다. "오 정말정말?!?!?! 이해해줘서 고마워 현이야!!! 너가 그렇게 생각해주니까 좋다ᅲ. 앞으로 내 동생 보다 더 잘해줄게!ᄏᄏ" 그리고나선 이제 점점 피곤하다면서 형이 먼저 자자고 말하였었다. 나는 형에게 나는 반대로 누워서 형 발좀 만지면서 자면 안되냐고 조심스럽게 말하였다. 형은 갑자기 왜 발을 만지냐면서 갸우뚱거렸다. 그래서 나는, 솔직히 그전부터 큰이모발이 너무 길고 예뻐서 좋았고, 그런 이모발을 닮은 형 발도 좋아졌었다고 솔직히 형에게 털어놓았다. "헉 정말??? 그럼 진작에 말하지! 어쩐지 아까... 내가 발로 니 몸, 얼굴 훑어도 오히려 빼지 않은걸 보면 좋았겟군...ᄏᄏᄏ 근데, 진짜 아까 니 말처럼 발은 정말 더러운데... 왜 발이 좋은거야 -_-ᄏ 난 특히 맨날 축구해서 냄 새난다고; 그래서 매일 씻지 조금만 안씻어도 엄마가 꼬랑내난다고 난리치셔서;" "아니야 형! 형 발에서 냄새 안나! 너무 깨끗해. 아까도 아무 냄새없이 부드럽고 깨끗해서 좋았어 ᄒ ᄒ" "정말?? 에이 아닐텐데... 우리 엄마발 만지게 해줄까??? 내가 한번 말해볼까? ᄒᄒ 너가 만지고 싶 었다고...ᄏᄏ" "헉 안돼 ᅲᅲ 형 ᅲᅲ 싫어... 큰이모가 나 때릴지도 몰라... 무서워 ᅲᅲ 나도 마찬가지로 형이랑 둘이 있으니까 형한테만 말하는거라구 ᅲᅲ 비밀로 해줘ᅲ" "ᄏᄏ 알았어~ 알았어~ 당연히 우리 엄마한테는 비밀이지~ᄏᄏ 절대 말 안해 ᄏᄏ 오늘 기분 좋으니까, 옛다~ 내 발가지고 맘껏 가지고 놀아ᄏᄏᄏ 나 이제 잔다 ᄏᄏᄏ" "감사합니다 형님! ᄒᄒ" 난 반대로 누워서 형의 발을 만졌다. 내 손에 닿는 발의 감촉은 정말 보드라웠다. 카스타드빵 같기도 하고, 폭신폭신 말랑말랑... 몸에 열이 있어서 그런지 약간은 촉촉한 감촉이었다. 내 손가락 하나하나는 형의 발가락 사이사이, 발바닥을 연신 만져가고 있었다. 그러다, 형의 발을 내 얼굴에 갖다 대었다. 내 얼굴로 형의 발을 다시한번 느끼고 싶었다. 촉촉해져서, 특유의 발에서 나는 살냄새가 너무 좋았었다. 그리고, 발가락 사이사이를 벌려 코로 킁킁거리며 냄새를 맡았다. 그런 내 행동에 형은 자기도 모르게 반응하고 있었다. 그러다, 난 자고있는 형에게 조용히 물어보았다. "형... 나 형 발가락 한번 핥아봐도 돼...? 왠지 개처럼 핥주고 싶어... ᄒ" "얌마... 멀 그런걸 물어보고 그래...ᄏ 그냥 너가 원하는대로 하라구 했잖아... 맘대로 해...ᄏᄏ" "그래두... 형 자는데, 내가 말없이 빨면 형 놀랠까봐... ᄒ" "오구 형 걱정두 다해주구... 고마워ᄏᄏ 너가 만져주는데 싫진않다 ᄏᄏ 아 자야되는데... ᅲ.ᅲ 맛있게 먹어봐!. 내가 이렇게 말해주길 원했던거지? 새끼...ᄏᄏ" 나는 조용히 형의 새끼 발가락부터 내 혀로 훑어나가기 시작했다. 발가락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빈틈없이 발가락 사이사이도 깨끗히 혀로 핥아주었다. 그러다, 발뒷꿈치를 핥기도하고 발바닥의 발가락 사이 만나는 지점을 살짝살짝 핥기도하였다. 형은 처음엔 조용하다가, 결국 발가락 사이를 핥을때 신음소리를 터트렸다. 그러면서 형은 결국 자신의 손으로 거기를 흔들면서 자위를 하기 시작했다. "하아... 잘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자겠다 하아... 혀로 발 핥아주니까 나도 모르게 흥분되넹... ᅲᅲ 지금 시간도 아직 얼마 안됐으니까, 한번 더 싸야겠다! ᄏᄏ" "헉... 정말? 응 형...;" 그러더니, 이번엔 형이 나를 누우라고 하면서, 금새 딱딱해진 자신의 거기를 내 X꼬에 갖다대기 시 작했다. "실제로 이 느낌은 어떤지 한번 느껴보고 싶었어ᄒ... 현이야 혹시나 아프거나, 싫으면 얼른 말해. 얼 른 뺄께." 그러면서, 내 팬티를 벗기고, 천천히 형의 앞대가리를 내 X꼬에 넣기 시작했다. 앞대가리만 살짝 걸친 상태에서 피스톤질을 하는데, 지금도 생각나지만, 너무 아팠다; 그리고 느낌 이 너무 싫었다. "헉 형 너무 아파...ᅲᅲ 그리고 이건 너무 싫어 ᅲᅲ 죽을 거 같아 ᅲᅲ" "헉! 미안. 얼른 뺄께. 잠시만 기다려봐. 나 화장실 가서 씻고올게" 형은 얼른 화장실에 가서 자신의 거기를 씼고 방으로 다시 들어왔다. "정말 미안... 이건 역시 나도 겁나서 못하겠다... 그럼... 다시 입으로 해줘. ᄒᄒ 다시 작아졌어 내 거 기." 나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마음을 가다듬고 형의 거기를 내 혀로 핥기 시작했다. 어느새 커져버린 형은, 나를 다시 뉘인뒤 이번엔 내 입에 거기를 물리었다. "후... 아무래도 입이 최고겠지... 거기가 힘들면 여기가 거기라고 생각하고 하면 되지 ᄏᄏᄏ 현이야 니 입에다가 위아래로 피스톤질좀 할께ᄏ 아까처럼 이빨 닿지말고 혀랑 입술만 닿게 해." 형은 천천히 내 입이 거기인냥 연신 피스톤질을 해대기 시작했다. 그러다 신호가 와서 나에게 말했 다. "현아, 삼키지말고 좀따 뱉어. 알았지? 하아... 자 그럼..... 간...다.... 하...앙...." "네 형... 쭙...쭈웁...쩝...." 결국 내 입안에 두번째 물을 뱉어내기 시작했다. 두번째는 양이 더 많았다. 나는 입안에 있는 형의 물을 조용히 휴지통에 뱉어내고 누웠다. "하아하아... 너무 좋다... 너두 나두 처음인데... 은근 중독성 있네 ᅲᅲ 안그래 현아? 나 꼭지좀 만져 주라ᅲ" 나는 형의 꼭지를 만지면서 말하였다. "응... 왠지 나도 모르게 좋아ᄒ... 기분이 묘해... ᄒ 형이 좋아해서 나도 기분 좋은건가? ᄒ" "우리 둘만 있을땐 앞으로도 이렇게 놀자ᄏ. 당연히 어른들한테 비밀이궁ᄏᄏ 알았지? 나 사실 해 보고 싶은거 엄청 많아ᄏᄏ 그나저나 울 현이가 꼭지 만져주니까 미치겠다 ᄒᄒᄒᄒᄒ" "응 나두 좋아ᄒ... 알았어 ᄒᄒ" "이제 어서 자자ᄒ 잘자 현이야 ^^" 형은 그렇게 바로 곯아 떨어졌고, 나는 다시 형의 발을 꼬옥 껴앉고 잠을 청하였다. 나도 뜻하지 않게, 형 덕분에 첫 경험이었지만, 내 위치를 깨닫고 순응하니 오히려 좋았었다. 아니 형에게 너무 감사했었다. 앞으로의 더 큰 모험(?)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모른 체 말이다. 그 날 이후로, 가끔 놀러가서 저녁이 되면 나는 형의 몸과 발을 자연스럽게 핥았고, 형은 나에게 자신의 욕정을 쏟아내었다. 나는 형과 있을땐 거의 일상이 되었다. 그리고, 내가 먼저 형집에 있을때엔, 학원을 마치고 온 형은 조용히 내 손을 잡고 자기방으로 데리 고 들어갔다. 이모가 눈치 못채게 방문을 잠그고, 일부러 옷도 벗지 않은채, 나를 한번 꼬옥 안아주고는 손가락으로 말없이 자신의 아랫도리 부분을 툭툭치며 가리켰다. 나는 형앞에 조용히 무릎을 꿇고 우선은 벗지않은 바지 아랫도리부분에 내 얼굴을 갖다대고 키스 를 여러번 쪽쪽해주었다. 그런 내모습이 귀여웠던지 형은 내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가운데 손가락으로 내 입주변을 문질거 렸다. 난 형의 가운데손가락을 소리안나게 핥아주었다. 밖에선 이모가 과일 먹으라고 말하셨고, 형은 네 엄마! 좀이따 나가서 먹을께요!란 말을 하였다. 우리 둘은 심장이 쫄깃쫄깃하지만, 서로 키득키득 웃었었다. 왠지 흥분되었다. 그리고선 형은 얼른 입던 옷을 다 벗고, 웃으면서 팬티를 살짝 벗어 손으로 가리켰다. 나는 형의 거기를 내 입에 넣어 한번 쪽 키스해주고 살살살 핥아주었다. 딱딱해진 형의 거기는 성이 많이 나서, 형도 더 이상은 안되겠다싶어 얼른 내 입을 거기에서 떼었 다. 잘했다며 형은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양말만 빼고 편한옷으로 환복을 다한 형은 마지막으로 자신의 발쪽을 또 손으로 가리켰다. "현아 늘상 하던데로 내 양말 벗겨. 오늘 축구도 하고 학원까지 늦게까지 갓다왔더니 양말 벗을 힘 도 없네... 후. 그리고 오늘은 진짜 지독하게 꼬랑내 심할거야. 괜찮지?" "네 형ᄒ 오늘 정말 고생 많았어요ᄒ 저야 학원을 안가니... 편한데, 형이 힘든거 보면... ᅲᅲ 너무 무리하지 마요ᅲ" "나도 가기 싫은데 엄마가 억지로 보내니... 정말 싫다... 너무 힘들어ᅲ 그래도 우리 현이때문에 형 이 참고 다닌다ᅲ" "고마워요 형ᅲ 나는 하는 것도 없는걸요ᅲ 형 힘든거 보기싫은데...ᅲ 그리구 발에서 향기가 나요 ᄏᄏᄏ" "말이라두 그렇게 해주니 고맙다ᅲ 으힠ᄏᄏᄏ 부끄럽게 왜그래... 우리 강아지! ᄏᄏᄏ" 형의 양말 신은 발에선 이미 땀냄새, 꼬랑내가 멀리까지 풍겨왔다. 중학생인데도 냄새가 많이 낫었 다; 나는 살살 코를 대고 형의 발에 킁킁대기 시작했고, 형은 일부러 양말 신은 발로 내 얼굴을 문질러 주었다. 그러다, 한쪽 손을 내 몸에 기대고 얼른 자기 한쪽 발 뒷꿈치를 들어 내가 양말을 입으로 벗겨내기 쉽게 해주었다. 얼른 온 힘을 다해 입으로 양말을 벗겨내었다. 나머지 한쪽 발도 얼른 벗겨내주었다. 내가 처음, 고생하는 형을 위해, 내 입으로 양말을 벗겨주겠다고 했을 때 형은 더럽다고 절대 하지 말라고 했었었다. 근데, 점점 익숙해지니... 오히려 말없이 더 원하고 즐기셨었다. -_-ᄏ 아니 먼저 손짓을 하셨었다. 하지만, 더러운건 또 싫어하셧었기에 내 입안에 넣기 전에는 꼭 항상 씻고 오셨다. 그렇게 양말까지 다 벗고, 한쪽씩 맨발을 들어주시면 얼른 나는 발바닥에 키스를 해주었었다. 그리고 조용히 발가락 하나씩에도 키스를 해주었었다. 그리고는 서로 아무일 없다는 듯이 나갔다. 평상시와 똑같이 과일을 먹으며 이모는 형의 학원성적얘기로 형과 대화를 나누었고, 나는 조용히 먹었었다. 그렇게 형과의 비밀(?)스런 일상을 보내다, 내가 중학생이 되는 시점에 이사를 가게 되었다. 당시 아버지의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같은 서울이지만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야만 했었다. 이사를 가기전 그 소식을 듣고 형은 정말 아쉽다고, 그동안 내가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하였 었다. 나도 아니라고, 그래도 형 덕분에 지금까지 정말 좋았다고 말하였었다. 큰이모는 시큰둥하게 잘가라고 말하였었다. 그렇게 나는 이사를 하였다. 그래도, 이사를 한 집에서는 내 방도 생기고, 그토록 내가 원하던 컴퓨 터도 생겼었다. 엄마가 할부빚을 내서라도 컴퓨터를 사주셨었다. 그렇게 이사한 곳에서 형과의 추억을 잊은채 지내고 있었다. ------------------------------------------------------------------------------------------------------------ -------------------- 이상. 1편을 마칩니다. 쓰다보니, 두서없이 글이 길어졌네요. 최대한 기억을 되살리고 적다보니 많은 시간을 할애하게 되었어요 ^^; 재밌게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